오랜 세월 겹겹이 쌓인 층이 묘한 미적 아름다움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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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깔과 너무 잘 어울리는 가을 색깔... 친구와 함께 있어서 더 행복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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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행복. 그랬다. 예기치 못했던 아름다움에 너무나도 행복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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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에서 햇살을 찾았다. 이렇게 숨겨진 햇살을 찾아낼 때마다 그저 좋기만 하다! 20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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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nt Street. 아름다웠던 런던 시내의 밤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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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lfoss, 살을 에이는 듯한 바람과 알싸한 추위. 다시 느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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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er, my God, to Thee ... Sunset, on the way to Austin, Jan 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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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악사들. 유럽 여러 도시에서 볼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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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저녁 하늘. 고기는 못잡았어도, 해는 잡았다! 20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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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호수. 호숫가 근처 어느 식당에서 식사를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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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ight, Emma Long, Austin, 2.26.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