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는 동산에 올라, Benbrook, 20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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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툭한 나무와, 뭉툭한 건물. 파란 하늘 밑에 난장이들이 앉아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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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ing Bridge 근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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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친구와 매그넘 사진전을 보러 갔었다. 200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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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특징이 없지만, 이런 초록빛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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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너무 맑아서인지, 비행기가 남긴 자취도, 달도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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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에서 햇살을 찾았다. 이렇게 숨겨진 햇살을 찾아낼 때마다 그저 좋기만 하다! 20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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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에서 바라본 세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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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쪽에 있던 아이. 햇살이 비친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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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리가 장미처럼 활짝 피지 않고 수줍게 모여 있어서 더 예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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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이 제 빛깔을 낼 수 있도록 비춰주는 고마운 햇살... 햇살 때문에 가슴이 더 꽉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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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oceans rise and thunders roar... (이미지 출처: Google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