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프라이버시 보호형 '카메라 없는 AI 글래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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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는 연례 커넥트 컨퍼런스에서 초소형 카메라 웨어러블에 대한 우려에 대응하여 오디오만 탑재한 카메라 없는 AI 글래스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10월 13일 349달러에 출시되며, 마크 저커버그는 사용자를 대신해 작업을 수행하는 개인용 AI 비서 '뮤즈(Muse)'도 함께 발표했다. 한편, 메타는 아동 안전 및 프라이버시 관련 소송에 직면해 있으며, 지난 8월 미국 주들과의 소송에서 최대 180억 달러 배상에 합의한 바 있다.
Original Meta launches camera-free AI glasses amid privacy pushback 메타가 연례 커넥트 컨퍼런스에서 카메라 없이 오디오만 탑재한 스마트 글라스를 공개했다. 10월 13일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349달러로, 초소형 카메라embedded 웨어러블에 대한 '몰카' 우려가 전 세계적으로 커지는 상황에서 프라이버시 대응형 제품이다. 마크 저커버그는 새 개인용 AI 비서 '뮤즈(Muse)'도 함께 발표했으며, 이는 사용자를 대신해 쇼핑·예약 등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앱이다. 메타는 아동 안전·프라이버시 관련 소송과 규제에 직면해 있으며, 지난 8월 미국 주들과의 소송에서 최대 180억 달러 배상에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