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전에 로봇 대세…우크라, 러에 빼앗겼던 영토 대거 탈환

연합뉴스 · 원문 보기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가 지상무인차량(UGV)과 드론을 대거 투입하여 러시아에 빼앗겼던 영토를 탈환하는 작전에 성공하며 현대전의 패러다임을 보여주었다. 이는 인명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군사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위험한 임무를 사람이 아닌 로봇이 수행하도록 지원 확대를 공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