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말했다."해는 떴는데 바람이 차군요."그러자 또 다른 그가 말했다."그래서 먹먹한거야"옆에 있던 그녀가 말했다."이제 곧 새 해에요!"그리고 한 해가 지났다.해가 새로 바뀌었으니, 그들은 모두들 원하는 곳에 가게 될 것이다. 2008.12.30, 03:46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