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IT·테크
5GHz 괴물 칩·구글 동맹…퀄컴, '에이전틱 AI'로 스마트폰 20년 바꾼다
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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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이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스마트폰의 작동 방식을 '앱 중심'에서 '에이전틱 AI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다. 구글과 칩셋·OS를 아우르는 풀스택 동맹을 맺고, 모바일 최초로 5.0GHz 장벽을 돌파한 2nm 기반 '스냅드래곤8 엘리트 6세대'와 최상위 '익스트림' 모델을 공개했다. 모토로라 '시그니처 27'과 샤오미 '18' 시리즈가 익스트림 최초 탑재 스마트폰으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