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일)
IT·테크
OpenAI 샘 올트먼, 다음 주 유엔 안보리 브리핑 예정
로이터는 OpenAI CEO 샘 올트먼이 다음 주 뉴욕 유엔 총회에서 열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 회의에 출석해 AI와 국제 안보를 주제로 브리핑할 것이라고 18일 보도했다. 15개 이사국으로 구성된 안보리는 수요일에 회의를 열 예정이며, 프랑스는 AI 기술의 악의적 전용 위험을 강조하며 안전하고 책임 있는 개발을 촉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올트먼의 발언은 AI가 전 세계에 이익이 되도록 하기 위한 국제적 공조와 공동 안전 기준 마련의 필요성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Original
OpenAI's Sam Altman to brief UN Security Council next week
OpenAI CEO 샘 올트먼이 다음 주 뉴욕 유엔 총회에서 열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 회의에 직접 출석해 AI와 국제 안보를 주제로 브리핑할 예정이라고 로이터가 18일 보도했다. 15개 이사국으로 구성된 안보리는 수요일에 해당 회의를 열 예정이며, 프랑스는 AI 기술의 악의적 전용 위험을 강조하고 안전하고 책임 있는 개발을 촉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올트먼의 발언은 AI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도록 하기 위한 조치와 국제적 공조, 공동 안전 기준의 필요성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