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美100억달러 송금요구에 "상업성·국내절차 완비해야"(종합)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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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첫 대미투자금 24억달러를 1일에 텍사스 AI 데이터센터용 발전소 사업(프로젝트 스타)으로 송금했다고 국회 국감에서 공식 확인했다. 미국 측의 100억달러 원전 선급금 조기 송금 요구에는 '상업적 합리성 검증과 국회·국내법 절차 완비가 먼저'라고 선을 그었고, 알래스카 LNG 사업은 아직 투자 결정이 안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