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美 국채금리 급등 속 혼조 마감(종합)

연합뉴스 · 원문 보기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미 국채금리 급등 속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 국채 30년물 금리가 5.50%까지 올라 2004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10년물 금리도 5.22%로 2007년 6월 이후 가장 높았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준의 10월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이 약 70%로 반영됐고, 미·이란 종전 논의 소식에 국제유가도 3%대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