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5일 (금)
경제·시장
뉴욕증시, 국채금리·정상회담 주시하며 보합 마감…국제유가 3%↑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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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24일 국채금리 상승과 미중정상회담 등을 주시하며 보합권으로 마감했다. S&P 500은 0.02% 내린 7,704.13, 다우존스는 0.31% 하락한 51,349.98, 나스닥은 0.01% 오른 26,939.37에 장을 마쳤다. 3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가 5.446%까지 올라 2004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브렌트유는 배럴당 106.60달러로 3.4% 급등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도 이날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