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물 국채 금리, 5% 위 유지... 1,830억 달러 입찰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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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금요일 5.01%로 마감하며 주간 5bp 상승했고, 지난주에만 3차례 5% 위에서 마감하며 심리적 저항선을 돌파했다. 이번 주에는 1,830억 달러 규모의 국채 입찰(2년물 690억, 5년물 700억, 7년물 440억 달러)이 예정되어 있어 투자 수요와 금리 추가 상승 여부가 주목된다. 2년물 금리는 4.76%로 2024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연준의 금리 인상과 공급 부담이 장기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구도가 지속되고 있다.
Original 10-Year Treasury Yield Holds Above 5% Ahead of $183B Auction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금요일 5.01%로 마감하며 주간 기준 5bp 상승. 지난주에만 3차례 5% 위에서 마감하며 심리적 저항선을 돌파. 이번주 1,830억 달러 규모의 국채 입찰(2년물 690억, 5년물 700억, 7년물 440억 달러)이 예정되어 있어 투자 수요와 금리 추가 상승 여부가 주목. 2년물 금리는 4.76%로 2024년 7월 이후 최고치. 연준 금리 인상과 공급 부담이 장기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구도 지속.